안녕 하세요. (비번7711)

송연우
2022-01-11
조회수 186

   안녕하세요. 두 남동생의 누나 연우입니다.  취미로 리코더를 하면서 율다우 님을 만나게 되었어요. 

       율다우님 덕에 3학년 (지금은4학년이에요.옜날이람니닿ㅎㅎ) 버스킹 장기자랑에서 많은 칭찬을 받았어요 

        저의 자기소개 입니다.  감사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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